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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BIC'에서 신작 '라푼젤 어드벤처' 공개한 이키나게임즈, "만들고 싶은 게임으로 성공하는 것이 목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고 싶은 게임을 개발하고, 또 상업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게임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해봤을 꿈이다. 물론 꿈이기에 누군가는 현실을 너무 모르는 것이 아니냐는 냉소적인 시선을 보낼 수도 있겠다.

2011년 "만드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도 모두 행복한 게임을 개발하자"라는 목표로 출발한 이키나게임즈는 지난 9년간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중소 게임사다. 그 목표처럼 지난 9년간 이키나게임즈는 PC게임부터 모바일 게임, VR 게임부터 콘솔 등 개발자들이 만들고 싶은 게임이라면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다.

그런 그들이 주목한 다음 타깃은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이다. 이키나게임즈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인디게임 전문 온라인 전시회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0'을 통해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라푼젤 어드벤처'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소녀인 '라푼젤'을 조작해 연구소를 탈출하는 이 게임은 머리카락을 사용해 적을 잡고 던지거나 먼 거리를 이동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라는 간단하지만 어려운 일을 해나가는 이키나게임즈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게임포커스가 이키나게임즈 배준호 대표로부터 이키나게임즈에 대한 이야기와 개발 중인 신작 '라푼젤 어드벤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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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기사는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110961&thread=22r04

위 URL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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