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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kinagames

[인터뷰] 개발자들이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일찍부터 콘솔게임 시장에서 싸워온 이키나게임즈의 이야기

등록일 2024년01월11일


바야흐로 콘솔게임 시대이다. 국내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이 앞다퉈 콘솔 대작을 개발중이며, 중견 게임사 중에도 콘솔, 스팀 플랫폼으로 신작을 준비중이라는 곳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2023년 넥슨의 '데이브 더 다이버'와 네오위즈의 'P의 거짓'이 평단의 좋은 평가에 더해 글로벌 시장에서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흥행과 평가 모든 면에서 콘솔, 스팀 싱글플레이 게임 시장이 국내 게임사들에게도 '해볼만 한 시장'으로 각인된 것 같다.

 

오랫동안 콘솔게임 시장을 시야에 두고 개척해 온 게임사들 역시 콘솔게임 신작을 한다고 했을 때 시장에서의 반응, 투자, 퍼블리셔의 반응이 달라진 걸 느끼고 있다는데... 배준호 대표와 개발자들이 모두 콘솔, PC 싱글플레이 게임 마니아로 꾸준히 콘솔게임 시장에 도전해 온 이키나게임즈 역시 그런 게임사 중 하나이다.

 

이키나게임즈는 만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운영하는 한편으로 싱글플레이 게임, 미소녀 캐릭터 게임을 꾸준히 선보여 온 실력파 개발사. 이미 콘솔, 스팀으로 게임을 출시한 경험이 많아 협업을 원하는 게임사도 많고, 자체적으로 복수의 게임을 준비중이다.



2024년은 근래 개발에 매진해 온 프로젝트들을 시장에 선보이는, 수확의 해가 될 것이라는데... 꾸준히 지켜봐 온 이키나게임즈가 2024년 어떤 게임들을 준비중인지 확인해 보기 위해 2024년 첫 인터뷰로 이키나게임즈 배준호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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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기사는

위 URL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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